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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브리프

흔들리는 다자무역체제: 미국·EU·중국의 개혁 구상

작성 2026.03.30 조회 1,329
  • 저자
    이정아 수석연구원
  • 목차
    1. WTO 개혁 논의
    2. WTO 개혁 관련 주요 내용
    3. 시사점
저자
이정아 수석연구원
목차
1. WTO 개혁 논의
2. WTO 개혁 관련 주요 내용
3. 시사점

14차 WTO 각료회의(MC14)를 앞두고 미국, EU, 중국이 제출한 WTO 개혁 문서는 주요국의 통상전략과 다자무역체제에 대한 인식을 보여준다.

 

미국은 특별차등대우(SDT), 최혜국대우(MFN) 등 기존 규범이 현재의 통상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보고복수국간 협정 확대와 규범 개혁을 통한 상호적 무역체제 구축을 주장했다또한 과잉생산경제안보공급망 회복력 등 WTO가 해결할 수 없는 사안에 대해서는 각국의 재량을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U는 국가개입과 산업정책으로 인한 과잉생산과 무역 왜곡 등 구조적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해 WTO 규범을 강화하고회원국의 권리·의무 간 균형 재조정을 제안했다반면 중국은 주요국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확산을 비판하며규범 기반의 다자무역체제와 MFN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WTO 개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되었으나분쟁해결제도, MFN과 SDT 개혁 등 핵심 쟁점을 둘러싼 입장차이가 커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 MC14에서 개혁 세션 조정자 역할을 맡아 WTO 개혁 논의를 주도할 예정으로, WTO 내 위상을 제고하고글로벌 통상질서 재편 과정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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