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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 관련 사업장 대응지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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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기간2020-02-04 ~ 2020-03-14

2020-02-04 3,141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세계 확산 및 국내 확진환자 발생으로 사업장 내 감염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2.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업장 대응 요령을 붙임과 같이 안내드리오니, 각 기업은 붙임사항들을 숙지하시기를 바랍니다.

 


▶ 사업장 대응 지침(붙임3 참조)

가. 노동자 위생관리 강화 및 사업장 청결소독 유지

○ 손씻기, 손소독제 등 위생 관련 물품 사용, 마스크 착용, 기침예절 준수, 사업장 청결·소독 등


나. 사업장 내 감염유입 및 확산 방지

○ 발열이나 기침 등 감기증상이 있는 노동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근 의료기관 진료 권고

○ 해외출장 등을 실시하는 노동자에 대한 출장 전후 관리를 강화

○ 해외 출장 후 복귀한 노동자에 대해서는 국내 입국 후 14일째 되는 날까지, 사내 의무 상담실이나 기타 발열 감시자를 지정하고 자체 발열 모니터링 실시

○ 특히, 의료기관, 항공사, 대형마트 및 운수업 등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 업종은 사업장 특성을 반영하여 자체점검, 대응계획을 수립


다. 사업장 내 추정 또는 확진 환자 발견 시 대응요령

○ 마스크를 착용토록하고 즉시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신고

○ 해당 노동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노동자들이 있다면 보건소의 검사와 역학조사가 이뤄질 때까지 이동하지 말고 사업장내에서 개인보호장구(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보건소 담당자 대기

○ 격리 대상자로 선정된 환자 또는 밀접접촉자는 출근하지 않고 유선으로 관리자에게 보고 후 병원 또는 자가 격리


라. 전담체계 구축 및 대규모 결근 대비 사업계획 수립(붙임4 업무지속계획 표준안 참조)

○ 대응대비계획을 수립하여 업무를 수행할 전담부서 또는 담당자 지정

○ 결근을 대비한 사업계획 수립

○ 연차휴가 이외에 병가 등 별도의 휴가·휴직을 규정하고 있는 경우, 격리노동자 등에 해당 규정을 준수하여 휴가휴직을 부여

 

마. 특수건강진단 실시 주기 유예

○ 특수건강진단 검사항목 중 “폐기능 검사” 등 검사 중 비말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검사를 받아야 하는 노동자는 진단 유예

 

 

 주요 Q&A(붙임 3 참조)

Q4.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을 다녀온 후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어디로 문의해야 하나요?

○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을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 중 어느 하나라도 나타나면 반드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Q15. 중국을 방문하고, 입국할 경우 검역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요?

○ 입국장에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 및 건강상태질문서를 확인하며 발열, 호흡기(기침, 인후통 등) 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대상에 해당되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합니다.

 

Q16. 중국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방문 후 중국 제3지역 또는 항만에서의 검역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 전국 검역소 입국장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객선 승객에 대해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 및 건강상태질문서를 확인합니다.

○ 질병관리본부는 감염병의 잠복기로 인한 검역의 한계를 인지하고, 입국검역과 지역사회와의 감염병관리 연계*를 추진 중입니다.

   * 중국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의 해외여행이력 정보를 14일 동안 일선 의료기관으로 공유하여 지역사회 의료기관에서의 신속한 의심환자 구분 가능

 

Q19. 환자가 확진되면 항공기 내 같이 탄 접촉자(승객) 조사는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접촉자는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나요?

○ 환자가 확진되면 동승항공기의 근접접촉자 및 공항 내 접촉자는 좌석번호 및 공항 CCTV 등을 확인하여 중앙역학조사관이 접촉자를 분류, 확인하게 됩니다.

○ 접촉자는 DUR을 통해 의료기관으로 명단이 공유되며, 거주지 소재 시·도로 통보하여 감시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됩니다.

○ 접촉자로 확인되면 거주지 보건소에서 연락드려 증상 여부 확인 등 조치하게 됩니다.

 

Q25. 외국인 등이 입국 시 증상이 있어도 신고 안할 경우 대책은 무엇인가요?

○ 중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입국 시 다국어(중국어, 영어)로 작성된 행동수칙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는 외국 여행력 등에 대해 반드시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 입국자는 중국 여행력이 있는 경우 DUR/ITS(심평원)를 통해 의료기관에 입국자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기관 방문 시 환자를 구분하여 진료,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