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뉴스

2021년 1월 15일 환율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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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

2021-01-15 329

[전일동향] 전일대비 2.90원 상승한 1,098.00원에 마감

 

14일 환율은 미국채 금리 상승에 전일대비 2.90원 상승한 1,09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NDF 종가를 반영해 전 거래일 대비 2.90원 오른 1,098.00원에 개장했다. 오전 중 CNN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 규모가 2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채 금리가 상승하여 환율이 1,103원까지 상승하였다. 오후에는 네고물량이 우위를 보이면서 상승폭을 반납하고 전일대비 2.90원 상승한 1,098.00원에 마감하였다.

한편, 이날 외환시장 마감시점의 엔-원 재정환율은 1,055.28원이다.


[전일 달러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평균환율

1098.00
1103.00
1098.00
1098.00
1100.30


[전일 엔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053.91
1060.23
1053.741054.56

 

[전일 유로화 변동]

시가

고가

저가

종가

1331.21
1339.84
1329.671335.63


[F/X(달러-원) 스왑포인트]

 

1M

3M

6M

12M

보장환율(수출)

-0.22
-0.92-1.9
-2.72

결제환율(수입)

0.06
0.240.45
0.93
* 전일자 청약고객이 수취한 스왑포인트로 당일자 청약시에는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 해당월 말일(영업일)까지의 스왑포인트 기준
* 자세한 사항은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sure.or.kr/fx)에서 확인가능

 

[금일 전망] 미 연준 비둘기파 발언에... 1,09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

NDF에서 환율은 스왑포인트(-0.20원)를 고려하여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1,098.00원) 대비 1.90원 하락한 1,095.90원에서 최종호가 되었다.

금일 환율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달러화가 약세 전환하면서 하락이 예상된다. 파월 의장은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자산매입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금은 출구를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환율은 올해 세 번이나 1,100원대 안착을 시도했지만 수급부담에 밀려 실패로 끝나면서 역내외 롱심리 회복은 당분간 소강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수출업체 네고물량 유입으로 환율 하락 압력 우위가 예상된다.

다만, 연초 연기금 해외투자 관련 자금 수요를 비롯한 저가매수 수요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환율 하락폭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1092.50 ~ 1124.00 원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6775.07 억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1.90원↓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96.77 억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385 억원

이 기사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고객의 외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공사 홈페이지 (www.ksure.or.kr)에 게재한 내용을 <한국무역신문, weeklytrade.co.kr>이 무보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인 독자들을 위하여 전문을 그대로 게재하는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