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이 뇌졸중을 조기 발견, 세키스이 하우스가 IoT로 지향하는 미래
  • 대륙아시아
  • 국가일본
  • 업종서비스
  • 품목기타서비스(의료/관광/교육 등)
  • 작성자한국무역협회(도쿄지부)
  • 자료제공실 도쿄지부
일본, 아시아

2019-01-10 119

주요내용

[집이 뇌졸중을 조기 발견, 세키스이 하우스가 IoT로 지향하는 미래]

- 2020년 봄에 서비스 출시 -

 

 세키스이 하우스는 집을 행복의 장소로 만드는 서비스 "플랫폼 하우스"2020년 봄에 발매한다. 미국의 가전·IT 전시회 'CES'에서 나카이 요시히로 사장이 한국 시간 9일에 발표했다. 집을 기점으로 해, 건강, 관계, 배움을 키워드로 IoT(사물 인터넷)와 센서 등을 활용 한 구체적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 1탄은 건강 서비스로, 월내를 목표로 연구소를 설치해 실증 실험 및 임상 연구를 실시한다.

 

 건강에서는 '급성 질환 대응',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예방'의 세 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집에서 발병할 가능성이 높은 뇌졸중 등 급성 질환의 조기 발견의 대응과 예방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데이터 취득 및 서비스의 IoT 활용은 지금부터 검토한다. 거주자가 기기를 몸에 장착하여 스스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호흡이나 심장 박동 등의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전용 센서를 주거 시설에 설치하거나 알고리즘 기술의 활용 등을 상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급성 질환 발병 시에는 이변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만든다. 일상 데이터와 비교하여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 전문가에게 자동 통지한다. 또한 집의 온도와 습도, 조명 등을 제어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지원한다.

 

 건강 서비스는 NECNTT 컴웨어, 코니카 미놀타, 히타치 제작소, 게이오기주쿠 대학병원, 산업 기술 종합 연구소와 협력하여 실증 실험 및 임상 연구를 진행시켜 나간다.

 

출처: https://newswitch.jp/p/16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