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양수 해수부 차관, 러 극동투자유치수출지원청장 면담

2019-01-08 29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은 1월 7일(월) 오후 4시 서울에서 레오니드 페투호브(Leonid Gennad'yevich Petukhov) 러시아 극동투자유치수출지원청장과 한-러 간 극동지역 항만개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면담은 러시아 극동지역 항만개발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한국기업의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러시아 측의 요청으로 마련되었다.



* 슬라비얀카항 타당성조사 : ’18.9~’19.9 / 4.7억원 / 혜인이엔씨



정부는 2014년 러시아 정부와 ‘항만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3차 동방경제포럼(`17.9)에서 ?9-Bridges* 전략?을 발표하면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 항만, 북극항로, 수산, 가스, 철도, 전력, 조선, 일자리, 농업 등 9개 분야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유라시아 물류 네트워크의 관문인 극동지역의 항만개발은 한국의 해운항만산업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라고 강조하고, “러시아 극동지역에 한국 기업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19. 01. 08.